철거마켓
만들고 있는 것
아직 안 되는 것을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언제 된다고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아요 — 정해지면 이 자리에 먼저 적습니다.
하는 중1가지
폐기물 전표 자동 확인
업체가 낸 폐기물 처리 전표를 환경부 올바로 시스템과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사장님이 번호를 손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돼요.
왜 아직인가
아직 준비 중입니다. 환경부 시스템과 어떻게 이을지 정해야 하고, 받은 전표를 보관할 곳도 만들어야 합니다.
다음 차례2가지
현장 사진에 위치·시간 표시
업체가 올린 사진에 찍은 곳과 시각이 함께 남습니다. 다른 현장 사진을 가져다 쓰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왜 아직인가
준비는 거의 됐습니다. 다만 아직 올라온 현장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실제 공사가 한 건 진행되면 그때 맞춰 보고 켭니다.
공사 진행 실시간 보기
택배 배송 조회처럼, 철거가 어디까지 됐는지 단계별 사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아직인가
진행 중인 공사가 아직 없어 보여 드릴 것이 없습니다. 첫 공사가 시작되면 그 현장부터 켭니다.
검토 중3가지
마켓 클럽 (멤버 혜택)
부가서비스 할인과 상담 혜택을 묶어 드리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아직인가
무엇을 얼마에 드릴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하지 않은 값을 화면에 적지 않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세요
부가서비스는 지금도 이 화면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 집기 매입은 철거비에서 바로 빼 드려요.
카카오톡 채널 상담
카카오톡으로 바로 물어보실 수 있게 됩니다.
왜 아직인가
채널을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여는 데 사업자 인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결제 보호 (에스크로)
대금을 맡겨 두었다가 공사를 확인한 뒤 업체에 보내 드립니다.
왜 아직인가
당분간 앱·웹에서 대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제 보호를 직접 맡으려면 관련 등록(결제대금예치업)이 필요하고, 그 전에는 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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